부천 영아부 ‘미라클 하우스’ 체험
부천 온누리교회 영아부 여름캠프 ‘어드벤처’가 지난 19일(토) 부천 캠퍼스에서 열렸다. ‘미라클 하우스’라는 올해 여름캠프의 주제에 따라 초대교회의 모습을 나누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꾸며졌다. 아이들은 드라마와 인형극을 흥미롭게 지켜보며 말씀을 쉽게 이해했고, 미리 집에서 가져온 각자의 물건을 소그룹 안에서 나누며 ‘플로잉(flowing)’에 대한 개념을 배우고 하나님 안에서 세워진 가족의 풍성함을 경험하기도 했다. 캠프에 참석한 부모들과 교사들은 “아이가 스스로 말씀 카드를 낚아 목사님께 기도를 받을 때 아이를 말씀으로 축복할 수 있어서 참 좋았다”, “비록 영아부 아이들이 매우 어리지만 하나님 안에서 예배자라는 사실이 참 감사했다” “아침부터 태풍으로 비가 많이 쏟아져서 걱정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캠프가 풍성하게 이루어져 기쁘고 감사하다” 등 다양한 소감을 밝혔다. 조영선 전도사(부천 영아부)는 “이번 캠프를 통해 성령 하나님 안에서 우리는 한가족이 될 수 있으며 가족이 늘어갈 때 놀라운 하나님의 세상이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아이들이 느낄 수 있었다”면서 캠프를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 박영주 기자
▲ 지난 19일(토) 부천 온누리교회 영아부는 캠프를 진행했다. 드라마와 인형극, 코너학습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이어졌다.
▲ 지난 19일(토) 부천 온누리교회 영아부는 캠프를 진행했다. 드라마와 인형극, 코너학습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이어졌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