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기타스쿨 한창
천태혁 전도사 강습
▲ 인천 온누리교회 성도들의 찬양에 대한 열의로 가득 차 배우고 있는 기타스쿨 모습. 인천 온누리교회에서 기타스쿨이 한창이다. 인천 온누리교회는 성도들이 기타로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지난 6일(주일)부터 내달 10일까지 매주일 오후 3시20분 기타스쿨을 개최하고 있다. CCM ‘아주 먼 옛날’을 작곡한 천태혁 전도사가 지도하고 있으며, 인천 성도 20여 명이 강습을 받고 있다. 수강생 김우섭 성도는 “강습 시간이 매번 훌쩍 지나갈 정도로 기쁘고 즐겁다”면서 “열심히 배워서 하프소리보다 멋진 기타로 하나님을 찬양하기를 원한다”고 했다. / 차명권 기자
▲ 인천 온누리교회 성도들의 찬양에 대한 열의로 가득 차 배우고 있는 기타스쿨 모습. 인천 온누리교회에서 기타스쿨이 한창이다. 인천 온누리교회는 성도들이 기타로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지난 6일(주일)부터 내달 10일까지 매주일 오후 3시20분 기타스쿨을 개최하고 있다. CCM ‘아주 먼 옛날’을 작곡한 천태혁 전도사가 지도하고 있으며, 인천 성도 20여 명이 강습을 받고 있다. 수강생 김우섭 성도는 “강습 시간이 매번 훌쩍 지나갈 정도로 기쁘고 즐겁다”면서 “열심히 배워서 하프소리보다 멋진 기타로 하나님을 찬양하기를 원한다”고 했다. /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