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가족찬양축제로 ‘한마음’
수원 온누리교회가 지난 13일(주일) 오후 7시 새 성전에서 전 수원 성도들이 참여하는 가족찬양축제를 열었다. 성도들은 순과 공동체별로 찬양, 워십, 장기 등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수원 온누리교회 공동체로 불러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다. 이날 인도네시아 예배팀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가족찬양축제를 끝으로 수원 온누리교회는 창립 5주년과 성전 이전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난 한 달간 펼친 연속 특별 ‘그레이스 나이트’ 행사를 마무리했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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