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건대, 꿈땅·예꿈 첫 여름캠프 ‘은혜’

건대 온누리교회 꿈땅과 예꿈이 첫 여름캠프 ‘어드벤처’를 진행했다. 예꿈은 지난 19일(토), 20일(주일) ‘미라클 하우스’를 주제로 총 3부에 걸쳐 캠프를 열었다. 유치부 어린이 15명과 교사 15명이 첫 캠프의 감격을 누렸다. 캠프 첫날 오랫동안 기도로 준비해온 교사들은 건대 두란노홀로 입장하는 유치부 어린이들을 기쁨으로 맞이했다.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오후 4시까지 프로그램들이 이어졌으며 둘째 날 1시에 캠프가 마무리 되었다.꿈땅은 양평미리내 캠프장에서 전 캠퍼스가 연합해서 진행하는 여름캠프에 지난 19일(토)부터 21일(월)까지 참석했다. 13명의 어린이와 8명의 교사가 은혜의 시간을 보냈다. 박창신 전도사(건대 꿈땅)는 “이번 어드벤처 주제처럼 다음 세대 자녀들이 하나님의 집으로 세워지기 위해 지금부터 성령을 사모하며 더욱 기도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 박영주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