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친밀함’이 어머니 변화 이끌었다

 부천 ‘좋은 어머니스쿨’ 117명 수료 부천 온누리교회 여성사역이 9주간 진행한 ‘좋은 어머니스쿨’이 종강했다. 지난 16일(수) 수요오전여성예배시간에 수료예배를 드리고 수료식을 진행했다. 수료증을 전달 받은 117명의 어머니들은 지식으로만 머무르는 ‘좋은 어머니’가 아니라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 안에서 변화된 ‘좋은 어머니’가 될 것을 결단했다. 수료예배에서 고재영 집사는 “스쿨이 진행되는 기간에 내면을 깊이 들여다보고 자라온 환경을 돌아보면서 가족들과 대화도 많이 할 수 있었으며 내가 먼저 변화하기 위한 기도에도 집중할 수 있었다”고 간증했다.이번에 3번째로 열린 좋은 어머니스쿨은 앞선 2번의 스쿨보다 한 단계 발전한 중급과정으로 부천 여성사역은 좋은 어머니가 되기 위한 지식보다 생각과 마음의 변화, 가치관의 변화에 초점을 두고 스쿨을 진행했다. 강미향 목사(부천 여성사역)는 “자녀와의 관계, 남편과의 관계가 잘 되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과의 친밀함 속에서 자신을 바라봐야 한다는 것을 많은 어머니들이 깨달았다”는 것을 높이 평가했다.한편, 부천 여성사역은 지난 16일(수)부터 수요오전여성예배가 끝난 후 새가족을 위한 특별한 만남을 진행하고 있다. 강미향 목사가 3주간 신앙생활과 삶을 나누는 새가족반을 직접 운영한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 ▲ 부천 온누리교회 여성사역은 지난 16일(수) ‘좋은 어머니스쿨’ 수료예배를 드렸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