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말씀 안에서 바로 선다
여성사역 ‘성경일독학교’ 개강 부천 온누리교회 성경일독학교가 오는 11일(목) 개강한다. <어? 성경이 읽어지네!>를 교재로 허보영 집사가 이번 학교를 인도한다.부천 여성사역팀은 “부천에서 2년 만에 열리는 성경일독학교여서 성도들의 관심이 매우 뜨겁다”면서 “당초 120명 정원이었으나 요청자가 많아 장소를 본당으로 옮겨 200명까지 참석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공진수 목사(부천 온누리교회)는“상반기 동안 예배에 집중한 부천 온누리교회는 하반기에는 말씀에 집중한다”면서 “이번 성경일독학교를 통해 성도들이 말씀 안에서 바로 서는 삶을 결단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성경일독학교는 오는 12월 4일(목)까지 부천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열린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부천 온누리교회 여성사역팀은 성경일독학교 개강을 앞두고 지난 3일(목) 수련회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이 마지막까지 완독할 수 있도록 집중 중보기도했다.
▲ 부천 온누리교회 여성사역팀은 성경일독학교 개강을 앞두고 지난 3일(목) 수련회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이 마지막까지 완독할 수 있도록 집중 중보기도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