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성경대학 시작
5개 소그룹으로 진행
▲ 수원 수요 성경대학이 11월 19일까지 12주간 5강좌에 걸쳐 진행한다. 수원 부교역자 전원이 강사로 나선다. 지난 3일 첫 시간은 반태효 목사의 인도로 전체 모임으로 열렸다. 수원 온누리교회 수요 성경대학이 지난 3일(수) 문을 열었다. 이번 성경대학은 수원 부교역자들이 총 출동해 각 전문 책별로 심혈을 기울여 강의를 진행한다. △창세기(문영재 목사) △출애굽기(이형석 목사) △사무엘(유선식 목사) △예레미야(이은호 목사) △로마서(유영순 목사) 등 모두 5개 책에 걸쳐 소그룹으로 열린다. 수요 성경대학은 지난 3일(수) 전체모임으로 시작했다. 이날 반태효 목사(수원 온누리교회)는 “주의 말씀을 사랑하는 사람은 평강으로 인도함을 받으며 이들을 넘어뜨릴 것이 없다”면서 “소그룹으로 깊이 있는 배움과 나눔이 될 이번 성경대학을 통해 든든한 신앙의 기초가 세워지기를 바란다”고 했다. 성경대학 5개 강좌는 11월 19일까지 12주간 매주 수요일 오후 7시45분~9시 수원 캠퍼스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문의: 이경민 간사(031-895-6500)/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 수원 수요 성경대학이 11월 19일까지 12주간 5강좌에 걸쳐 진행한다. 수원 부교역자 전원이 강사로 나선다. 지난 3일 첫 시간은 반태효 목사의 인도로 전체 모임으로 열렸다. 수원 온누리교회 수요 성경대학이 지난 3일(수) 문을 열었다. 이번 성경대학은 수원 부교역자들이 총 출동해 각 전문 책별로 심혈을 기울여 강의를 진행한다. △창세기(문영재 목사) △출애굽기(이형석 목사) △사무엘(유선식 목사) △예레미야(이은호 목사) △로마서(유영순 목사) 등 모두 5개 책에 걸쳐 소그룹으로 열린다. 수요 성경대학은 지난 3일(수) 전체모임으로 시작했다. 이날 반태효 목사(수원 온누리교회)는 “주의 말씀을 사랑하는 사람은 평강으로 인도함을 받으며 이들을 넘어뜨릴 것이 없다”면서 “소그룹으로 깊이 있는 배움과 나눔이 될 이번 성경대학을 통해 든든한 신앙의 기초가 세워지기를 바란다”고 했다. 성경대학 5개 강좌는 11월 19일까지 12주간 매주 수요일 오후 7시45분~9시 수원 캠퍼스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문의: 이경민 간사(031-895-6500)/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