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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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사역, 큐티로 풍성한 가을 맞아

지난 3일 큐티세미나 개강 … 큐티 나눔방 모집 중 대전 온누리교회 여성사역은 지난 3일(수) 하나님과의 조용한 사귐으로 풍성한 삶을 위해 ‘행복한 큐티’란 주제로 큐티세미나를 열었다. 쉽고 다이나믹한 큐티를 강의했던 임혜재 전도사(두란노 큐티강사)는 ‘행복맛보기’를 시작으로 큐티가 어려운 여성에게는 편안함을, 조금 멈칫한 여성에게는 새로운 도전을 주었다. 임 전도사는 “모세가 하나님을 대면하여 모든 것을 듣고 말할 수 있는 것처럼 지금의 우리도 큐티와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친구처럼 대면하는 실제적인 큐티의 행복을 맛볼 수 있다”고 전했다.참석한 한 성도는 “지나쳐버린 말씀들이 구체적으로 살아있는 삶으로 적용되어 나눠질 때 거룩하고 멀게만 느껴진 말씀이 가깝게 전해져 큐티가 하고 싶고, 나눔방에서 더욱 새로워지고 싶은 소망을 갖게 된 귀한 시간이었다”고 고백했다.두 번째 시간인 10일(수)은 임혜재 전도사의 ‘행복 퍼주기’가, 17일과 24일은 주미향 집사(두란노 큐티강사)를 초대해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1’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2’로 각각 진행된다.한편, 지난 4일(목)에는 큐티 나눔방이 방학을 마치고 큐티 순장과 순원들이 함께 모여 개강예배를 드렸다. 말씀을 선택한 마리아처럼 생명의 만나로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이면 누구나 나눔방에 들어올 수 있으며, 계속 신청을 받고 있다. ·문의: 042-825-3644/ 강경화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