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잘 다녀왔습니다’
건대 평화봉사단 ‘빙수 데이’·사진전 진행 건대 온누리교회는 지난 주일(31일) ‘빙수 데이(day)’를 진행했다. ‘빙수 데이’는 올 여름 평화봉사를 다녀온 지체들이 성도들의 기도와 격려에 대한 보답으로 마련했다. 평화봉사단은 ‘감사합니다, 잘 다녀왔습니다’를 외치며 성도들에게 팥빙수와 아이스크림을 대접했다. 박하은 권사는 “사랑과 선행으로 서로를 격려하는 평화봉사단의 모습을 보니 참 기쁘고 감사하다. 내년에는 기도와 후원 차원이 아니라 청년들과 함께 평화봉사를 떠나고 싶다”며 감격했다.이날 사진전도 동시에 열렸다. 열방을 땀과 눈물로 섬겼던 평화봉사단의 생생한 모습들이 팀별로 전시되었다. 건대 캠퍼스는 올 여름 국내 21개 팀 340명, 해외 6개 팀 150명이 곳곳으로 흩어져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했다. 김평래 목사(건대 온누리교회)는 “이번 여름 국내외 평화봉사로 건대 캠퍼스가 한층 더 성숙해졌다”면서 “나눔의 기쁨과 섬김의 감격이 어우러져 진정한 감사의 의미를 확인 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건대 온누리교회 평화봉사단 지체들이 지난 주일(31일) 기도와 격려에 대한 보답으로 성도들에게 팥빙수와 아이스크림을 대접했다. 사진전도 동시에 진행했다.
▲ 건대 온누리교회 평화봉사단 지체들이 지난 주일(31일) 기도와 격려에 대한 보답으로 성도들에게 팥빙수와 아이스크림을 대접했다. 사진전도 동시에 진행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