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하심탐사 ‘기적이 있을지어다’
성경을 일독하며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하는 ‘하심탐사’가 지난 4일(목) 남양주 온누리교회에서 시작됐다. 이번 3기는 ‘기적이 있을 지어다’를 주제로 문을 열었다. 이날 총 93명이 조별로 배치되어 15주간의 성경완독을 목표로 힘차게 출발했다. 이들은 매주 조장의 독려 전화를 받으며 성경을 일독하고, 말씀에 우선순위를 두는 훈련을 받으며, 말씀을 중심으로 기도하는 훈련을 받게 된다. ‘하심탐사’는 올해로 3년째인 프로그램인데, 3번 연속 참석하는 지체가 있을 정도로 남양주 성도들 사이에서는 입소문이 나 있다. 성경전체의 맥을 짚어가며 성경에 대한 이해를 돕는 피현희 목사의 강의도 큰 도전을 주고 있다. / 전은경 통신원
▲ 성경을 일독하며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는 ‘하심탐사’ 3기가 지난 4일 문을 열었다.
▲ 성경을 일독하며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는 ‘하심탐사’ 3기가 지난 4일 문을 열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