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여友우’들이 예수님을 만나는 날
‘특초’ 내달 10일 20~30대 직장 여성 맞춤전도집회
▲서빙고 양재 ‘특별한 초대’가 연합해 직장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전도집회를 내달 10일 오후 8시 압구정동 ‘비아 델 솔레’ 레스토랑에서 개최한다. 한편 특초는 7주간 7가지 예수님의 메시지를 에피소드로 엮어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특초 전도집회 모습. 새신자들을 위한 주일 맞춤예배인 ‘특별한 초대’가 내달 10일(금)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전도집회 ‘女여友우들의 수다’를 압구정동에서 개최한다. 서빙고와 양재 ‘특별한 초대’가 함께 기획한 이번 전도집회는 20, 30대 직장 여성들이 대상이며, 10일 오후 8시~9시30분 압구정역 5번 출구 이탈리안 레스토랑 ‘비아 델 솔레’에서 진행된다. 한편, ‘특별한 초대’는 지난 둘째 주일(14일)부터 내달 넷째 주일(26일)까지 ‘지저스 앤 더 시티’(Jesus and the City)라는 주제로 특별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엄청난 경쟁과 바쁜 일상 속에서 하루하루 정신없이 살아가고 있는 도시인 풍족하지만 말할 수 없는 외로움과 갈망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도시인들을 향한 예수님의 메시지를 모두 7개의 에피소드로 엮어 7주간 전하고 있다. ·전도집회 회비: 1만 원·문의: 서빙고 정성재 간사(3215-3252)/ 양재 유제홍 간사(570-7442)/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서빙고 양재 ‘특별한 초대’가 연합해 직장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전도집회를 내달 10일 오후 8시 압구정동 ‘비아 델 솔레’ 레스토랑에서 개최한다. 한편 특초는 7주간 7가지 예수님의 메시지를 에피소드로 엮어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특초 전도집회 모습. 새신자들을 위한 주일 맞춤예배인 ‘특별한 초대’가 내달 10일(금)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전도집회 ‘女여友우들의 수다’를 압구정동에서 개최한다. 서빙고와 양재 ‘특별한 초대’가 함께 기획한 이번 전도집회는 20, 30대 직장 여성들이 대상이며, 10일 오후 8시~9시30분 압구정역 5번 출구 이탈리안 레스토랑 ‘비아 델 솔레’에서 진행된다. 한편, ‘특별한 초대’는 지난 둘째 주일(14일)부터 내달 넷째 주일(26일)까지 ‘지저스 앤 더 시티’(Jesus and the City)라는 주제로 특별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엄청난 경쟁과 바쁜 일상 속에서 하루하루 정신없이 살아가고 있는 도시인 풍족하지만 말할 수 없는 외로움과 갈망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도시인들을 향한 예수님의 메시지를 모두 7개의 에피소드로 엮어 7주간 전하고 있다. ·전도집회 회비: 1만 원·문의: 서빙고 정성재 간사(3215-3252)/ 양재 유제홍 간사(570-7442)/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