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파워키즈, 군선교 한 몫 더해
논산 육군훈련소 장병들 위한 ‘워십’으로 주님 사랑 전해 대전 온누리교회 파워키즈팀이 지난 주일(28일) 논산 육군 훈련소를 찾아 워십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다.먼저 초등부 여자 어린이들이 ‘주님은 내반석’이라는 곡으로 워십을 선보이며 활기차게 시작했다. 이어 유년부 여자 어린이들이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으로 훈련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아이들의 깨끗하고 맑은 모습에 참석자들은 환호성과 모자를 던지면서 장내는 아이들이 주는 순전한 기쁨으로 가득했다.이날 신도배 목사는(대전 온누리교회) “군생활의 어려움은 두려움이다. 그러므로 여호수아처럼 두려워하지 말라. 또 지금의 상황을 탓하며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하나님에 대해 관심을 갖기로 마음을 정하는 용사가 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파워키즈의 한 어린이는 “무대 위에 서는 것을 생각할 땐 무척 떨렸지만 막상 무대 위에 서니 떨리지 않고 자꾸만 웃음이 나왔고, 찬양으로 함께 하는 훈련병들 때문에 너무 즐거웠다”고 고백했다./ 강경화 통신원
▲ 논산훈련소에서 ‘주님은 내반석’,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을 주제로 워십을 선보이며 장병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한 대전 파워키즈 어린이들.
▲ 논산훈련소에서 ‘주님은 내반석’,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을 주제로 워십을 선보이며 장병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한 대전 파워키즈 어린이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