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흩어지는 ‘마리아행전’

 각 캠퍼스에서 사역팀 연합으로 진행  오는 30일(화)부터 마리아행전이 각 캠퍼스로 흩어져서 진행된다. 여성사역은 매달 마지막 주 화요일마다 서빙고 본당에서 캠퍼스 연합으로 진행하던 마리아행전을 이번 9월부터 각 캠퍼스에서 열기로 결정했다.박은영 목사(여성사역)는 “그 동안 한곳에서 모여 기도하던 여성들이 이제는 각 캠퍼스로 흩어져서 기도운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면서 “마지막 주 화요일에는 사역을 내려놓고 각 캠퍼스 사역팀들이 연합해 기도에 집중하게 된다”고 밝혔다.서빙고는 권사스쿨, 일독학교 등이 연합한 마리아행전 실행위원을 구성했으며 양재도 권사회가 연합해 기도회를 진행한다. 서빙고와 양재는 마리아행전을 위해 마지막 주 권사스쿨을  쉬고 마리아행전에 집중할 방침이다. 오는 30일 양재 마리아행전에서는 한홍 목사(양재 온누리교회)가 직접 메시지를 전한다. 인천은 10월까지는 서빙고 마리아행전에 동참한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