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 후원 바자·미니콘서트 열려
성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황 이뤄 남양주 온누리교회가 파송한 선교사 후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 2007년 남양주 온누리가 낳은 첫 부부선교사 이영광, 이찬양 선교사를 위해 바자와 미니콘서트를 연 것.선교지로는 힘든 지역을 섬기며 외로움과 싸우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 선교사 부부를 위해 지난 21일(주일) 열린 바자와 콘서트는 남양주 온누리 교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황을 이루었다. 바자와 함께 이 선교사 가족의 후원을 위한 CCM가수 나무엔의 미니콘서트도 열렸다. 1998년 ‘처음처럼’, ‘소금’으로 데뷔하여 ‘나무엔’이라는 이름으로 대중가수 활동을 하고 있는 김성호 형제는 올해부터 남양주 온누리교회에 출석하고 있다. 김 형제는 미니콘서트를 열고 CCM앨범 ‘참꽃’CD를 기부해 판매액을 후원금으로 써달라고 부탁했다. 앨범은 남양주 온누리교회에서 계속 판매하여 후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날 안광복 목사는 사도행전 13장 1~3절 말씀을 본문으로 한 설교에서 “첫 선교사의 파송은 목회자였던 바나바와 사울을 파송한 것처럼 희생의 의미가 있다”며 “교회는 희생을 꺼려하지 말아야 한다”고 선포하고 “영적으로 눌려 있는 터키 땅에서 아이들과 함께 수고하고 있는 이영광 선교사 가족을 위한 후원과 기도를 쉬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홍미남 통신원
▲ 남양주 온누리교회가 낳은 이영광, 이찬양 부부선교사를 위해 21일 바자와 미니콘서트가 열렸다. 사진은 CCM가수 나무엔이 미니콘서트를 하고 있는 장면. 나무엔의 앨범은 남양주 온누리교회에서 계속 판매하여 후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 남양주 온누리교회가 낳은 이영광, 이찬양 부부선교사를 위해 21일 바자와 미니콘서트가 열렸다. 사진은 CCM가수 나무엔이 미니콘서트를 하고 있는 장면. 나무엔의 앨범은 남양주 온누리교회에서 계속 판매하여 후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