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뛰는 수원, 넓어진 사랑

어제 전 교인 체육대회 ▲ 수원 온누리교회가 어제(27일) 수원 중앙기독초등학교에서 열린 전 교인 체육대회에서 성도들이 게임을 즐기며 사랑을 나누고 있다. 어제(27일) 수원 온누리교회는 전 성도들이 함께 뛰고 구르면서 사랑과 연합의 축제를 열었다. 수원 중앙기독초등학교 대강당을 빌어 오전 9시부터 전 교인 체육대회가 열린 것. 흰색(요한 공동체), 청색(누가, 영어예배 공동체), 빨간색(마태 공동체), 노란색(마가, 바울 공동체) 티셔츠를 공동체별로 구별해 입은 성도들은 족구, 피구 등을 토너먼트로 펼치고, 풍성 터뜨리기, 색깔 뒤집기 등 레크리에이션을 즐기면서 한 지체로서의 사랑을 맘껏 나눴다.반태효 목사(수원 온누리교회 담당)는 “어린 아이부터 권사님, 장로님들에 이르기까지 전 성도들이 마음을 열고 사랑을 나눈 이번 체육대회는 참 행복한 시간이었다”면서 “수원 성도들이 이번 체육대회에서 보여준 모습처럼 더욱더 서로를 돌아보며 사랑하는 교회로 하나님 앞에 세워지기를 바란다”고 했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