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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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창세기 주제로 특별 집회

지난 주일부터 ‘행복한 출발’ 주제로 대전 온누리교회는 새 성전에서의 새로운 출발을 기대하며 주일 저녁 예배(오후 7시)를 특별집회로 드리고 있다. 지난 주일(9일)부터 ‘GENESIS(제네시스 /창세기), 그 행복한 출발!’이라는 주제로 7주간 창세기 강해가 이어진다.안광복 목사(대전 온누리교회)는 “하나님께서 둔산동 새 성전으로의 이전을 통해 멋진 출발을 허락하셨다. 이곳에서 아름다운 예배, 아름다운 신앙 공동체를 이뤄가기 바란다”면서 “새로운 출발의 시점에서 창세기를 통해 모든 만물의 근원되시는 하나님으로부터 그 의미를 깨닫고 힘차기 출발하기 위해 이번 집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첫 시간인 지난 주일(9일) 안광복 목사는 ‘창조와 타락(창 1~5장)’이라는 주제로 메시지를 선포했다. 안 목사는 유신론적 관점과 구속사적 관점에서 “원시 복음의 메시지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피 흘리심, 구속의 역사가 나타나있다”면서 “그 하나님을 함께 찬양하며 영적 정체성과 자존감을 가지고 승리하는 삶을 살기 바란다”고 축복의 메시지를 전했다.성도들은 말씀대로 순종하며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갈 것을 결단하며 뜨겁게 기도했다. 오늘(16일)은 ‘홍수 심판과 바벨탑(창 6~11장)’을 주제로 진행되며, ▷아브람의 생애(창 12~23장) ▷이삭의 생애(창 24~27장) ▷야곱의 생애1(창 28~33장) ▷야곱의 생애2(창 34~38장) ▷요셉의 생애(창 39~50장)를 주제로 12월 21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대전 온누리교회는 새성전에서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제네시스(창세기)’를 주제로 매주일 저녁 특별집회를 열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