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치부, 가족 전도에 나섰다!
지난 22일 가족초청 전도집회 열려 지난 22일(토) 대전 온누리교회에서 영원한 주님의 사랑이야기가 울려 퍼졌다. ‘주님의 숲에서 나누는 사랑이야기’라는 주제로 유치부 주최 가족초청 전도집회가 열렸다.이날 집회는 5~7세 유치부 어린이들의 깜찍한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안광복 목사의 설교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이야기(요 3:16)’ ▷ CCM ‘사랑이야기’ 공연 ▷축복의 시간 순으로 진행되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추운 날씨였지만 초청된 가족들의 마음은 영원한 주님의 사랑으로 따뜻한 기운이 넘쳤다. 이날 집회에 초대된 한 어머니는 “늘 흐느적거리며 애벌레 흉내를 내는 아이의 양손에 빨갛고 예쁜 핸드벨을 쥐어주시고 박자 맞춰 소리 내게 하시느라, 이렇게 예쁜 행사를 만드시느라 수고하신 선생님들께 감사 드린다”면서 “그 덕에 하나님께서 남편에게 성경책을 선물로 쥐어주셨고, 하나님의 사랑이야기가 저희 가족 가운데 가득 채워질 것을 기대한다”고 했다.시부모님과 남편의 친구들을 초청한 강옥경 교사는 “시부모님께서 아들과 손자가 무대에 오른 모습을 보며 매우 기뻐하셨다. 평소에 교회에 나오라고 해도 한번 안 나왔던 남편의 후배들까지도 오게 되어 참 감사했다”고 고백했다.유치부 어린이들이 부모님들께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면서 ‘당신은 사랑받기위해’라는 축복송을 부른 후, 안광복 목사가 가족들을 축복하는 기도로 집회를 마무리했다.김영희 전도사(대전 유치부)는 “교통사고로 입원한 어머니를 초청하고 싶어했던 형민이를 위해 교사들과 함께 병원을 방문해 교회 밖에서도 또 하나의 사랑이야기를 만들었다”면서 “이번 집회를 통해 ‘주님의 사랑이야기’는 우리의 삶에서 끝없이 노래되어지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고 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대전 온누리교회 유치부 어린이들과 교사들은 CCM ‘사랑이야기’ 콘서트로 가족들을 초청해 따뜻한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다.
▲ 대전 온누리교회 유치부 어린이들과 교사들은 CCM ‘사랑이야기’ 콘서트로 가족들을 초청해 따뜻한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