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전도사역팀, 오는 21일 100여 명 초청
30~40대 남성 전도집회 ‘비상구’
수원 온누리교회 IT전도사역팀에서 30~40대 직장 남성을 위한 맞춤전도집회를 연다. ‘비상구’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도집회는 성탄 시즌인 12월 21일(주일) 저녁 7시 수원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100명의 미신자 직장 남성을 대상으로 한다.수원 IT 전도사역팀 측에 따르면 “수원 인근 지역에서 IT 분야 종사자의 비중이 적어 지역 30~40대 직장 남성으로 범위를 확대했다”면서 “경기 침체로 고용시장이 얼어붙고 있는 시점에 어려울 때일수록 전도의 문을 넓혀 복음으로 사회를 변화시키는 교회의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 집회를 마련했다”고 했다.전도집회에서 반태효 목사(수원 온누리교회)가 말씀을 선포하며, 전도 대상자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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