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선교의 밤 연다
오는 16일 교제·선교다큐 시청 등 매월 선교사들을 위한 기도모임을 갖고 있는 수원 선교중보기도모임팀에서 오는 16일(화) 오후 7시 30분 2층 믿음홀에서 ‘2천선교의 밤’을 연다. 선교중보기도모임팀은 지난해 9월부터 매월 셋째 주 화요일 꾸준히 기도모임을 진행해왔다. 이 모임에는 매월 20여 명의 성도들이 참여하고 있지만 기도모임 활성화를 위해 이번 ‘2천선교의 밤’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식사도 함께 나눌 예정이며, 선교 다큐 상영을 통해 선교에 대한 도전과 열정을 되살리도록 할 예정이다. 중보시간에는 터키 선교사 출신인 김영국 팀장이 기도를 인도한다.김 팀장은 “선교에 더 관심을 가지고 무릎으로 참여하는 보내는 선교사로서의 역할 감당할 뿐 아니라 함께 좋은 교제를 나누는 시간이 되기 바란다”면서 성도들의 참여를 당부했다.·문의: 강찬규 총무(019-380-9618)/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