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핌 ‘춤추는 크리스마스’
제 7회 정기연주회 … 양재 사랑성전 온누리 세라핌 합창단이 내달 6일(토) 제 7회 정기연주회를 한다. ‘춤추는 크리스마스’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에서 ‘징글벨’, ‘실버벨’ 등의 곡들을 노래와 안무로 공연하며, 한국어와 라틴어로 된 찬양곡 등을 연주한다. 온누리 사랑챔버가 찬조 출연한다. 지난 2002년에 창단된 세라핌 합창단은 어린이들의 순수하고 아름다운 목소리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것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의 학생 30여 명이 단원으로 활동하며 홍정표 성가사가 단장으로 섬기고 있다. 매년 정기연주회를 개최하는 세라핌 합창단은 어린이들부터 어른들까지 여러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레퍼토리의 연주를 선보이고 있다. 정기연주회 이외에도 국내 아웃리치와 합창 세미나, 해외 공연 등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다.세라핌 합창단 측은 “세라핌 합창단의 비전은 찬양을 입술로만 드리는 것이 아니라 사망의 음침한 곳에서 헤매는 사람들에게 주님의 사랑과 비전을 전하는 천사들이 되는 것”이라면서 이번 정기연주회에 성도들을 초청했다.6일 오후 저녁 6시 양재 온누리교회 사랑성전에서 열린다.·문의: 최혜경 사역자 (010-4270-6047)/ 박영주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