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기도하고 출근합시다’
서빙고 2부 오전 6시30분 … 직장인 참여 기대
▲ 경제사정이 어려워질수록 직장인들이 더욱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서빙고 온누리교회가 새벽 1부예배와 별도로 새벽 2부예배의 시간대와 장소를 변경했다. 이재훈 목사(서빙고 온누리교회)는 “이번 새벽예배를 통해 직장인들이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비전을 발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새벽예배를 드리고 출근하는 직장인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서빙고 온누리교회가 내일(1일)부터 새벽 2부예배의 시간대와 장소를 변경하는 등 ‘기도하고 출근합시다’라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서빙고 온누리교회는 내일부터 새벽 1부예배(오전 5시)와 별도로 새벽 2부예배의 시간을 현재 오전 6시15분에서 6시30분으로 늦추고, 장소를 본당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새벽 2부예배는 오전 6시30분부터 7시까지 30분간 드리게 된다. 직장인들이 새벽예배 후 오전 7시부터 문을 여는 구내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곧바로 출근할 수 있도록 했다. 이재훈 목사(서빙고 온누리교회 담당)는 “경제사정이 어려워질수록 직장인들은 더욱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데 힘써야 하는 만큼 아침시간을 바쁘게 보내는 직장인들이 새벽예배에 더 많이 나와 기도할 수 있도록 조정하게 됐다”고 했다. 이 목사는 또 “기도는 모든 어려움을 뚫는 힘이 있다”면서 “직장인들이 이번 새벽예배를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하나님께서 새롭게 열어 놓으시는 새로운 비전을 길을 발견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새벽 2부예배는 이재훈 목사를 비롯해 공동체 담당 교역자들이 중심이 되어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 경제사정이 어려워질수록 직장인들이 더욱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서빙고 온누리교회가 새벽 1부예배와 별도로 새벽 2부예배의 시간대와 장소를 변경했다. 이재훈 목사(서빙고 온누리교회)는 “이번 새벽예배를 통해 직장인들이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비전을 발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새벽예배를 드리고 출근하는 직장인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서빙고 온누리교회가 내일(1일)부터 새벽 2부예배의 시간대와 장소를 변경하는 등 ‘기도하고 출근합시다’라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서빙고 온누리교회는 내일부터 새벽 1부예배(오전 5시)와 별도로 새벽 2부예배의 시간을 현재 오전 6시15분에서 6시30분으로 늦추고, 장소를 본당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새벽 2부예배는 오전 6시30분부터 7시까지 30분간 드리게 된다. 직장인들이 새벽예배 후 오전 7시부터 문을 여는 구내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곧바로 출근할 수 있도록 했다. 이재훈 목사(서빙고 온누리교회 담당)는 “경제사정이 어려워질수록 직장인들은 더욱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데 힘써야 하는 만큼 아침시간을 바쁘게 보내는 직장인들이 새벽예배에 더 많이 나와 기도할 수 있도록 조정하게 됐다”고 했다. 이 목사는 또 “기도는 모든 어려움을 뚫는 힘이 있다”면서 “직장인들이 이번 새벽예배를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하나님께서 새롭게 열어 놓으시는 새로운 비전을 길을 발견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새벽 2부예배는 이재훈 목사를 비롯해 공동체 담당 교역자들이 중심이 되어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