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게 뛰어놀며 예배해요”
양재 꿈터 8기, 35명 수료 양재 꿈아이놀이터가(이하 꿈터) 지난 25일(화) 종강했다. 이번 8기는 지난 9월 23일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을 눈으로 볼 수 있어요’라는 주제로 시작되어 마지막 10주차에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매주 주제에 맞는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은 부모님과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고 배우며 마음껏 뛰어놀았다. 수료식에서 부모님들은 10주 동안 아이들을 놀랍게 성장시켜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감동적인 고백들을 나누었다. “아이가 아직 예배드리기에 어리다고 생각했었는데 착각일 뿐이었다”, “아이가 꿈터에서 했던 찬양을 집에서 따라 하는 것이 너무나 감사했다”, “하나님 안에서 자유롭고 즐거운 놀이를 통해서 양육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교회가 아주 재미있는 곳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등 어머니들의 다양한 고백들이 이어졌다. 특히 35명의 수료생 중 비신자 2가정이 예수님을 영접하는 놀라운 성령의 역사도 있었다. 표순옥 전도사(양재 꿈터)는 “이번 8기를 시작하면서 하나님께 특별한 은혜를 주시기를 기도했었다”면서 “선생님들의 헌신된 섬김과 기도를 들으시고 놀라운 역사와 은혜를 경험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꿈터는 24개월에서 36개월된 아이가 보호자와 함께 주중에 모여 예배와 찬양, 다양한 놀이 활동을 통해 하나님의 아이로 자갈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 박영주 기자
▲ 양재 꿈아이놀이터 8기가 지난 25일(화) 10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비신자 2가정이 이번 꿈터에서 예수님을 영접하는 축복이 있었다.
▲ 양재 꿈아이놀이터 8기가 지난 25일(화) 10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비신자 2가정이 이번 꿈터에서 예수님을 영접하는 축복이 있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