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행복한 엄마”
대전 온누리교회 2008 좋은 어머니스쿨 ‘해피 맘’이 6주간의 훈련을 마치고 지난 26일(수) 종강했다. 140명 등록인원 전원이 수료해 높은 참여율을 나타냈으며, 미신자 8명도 완주해 은혜를 더했다.수료예배에서는 안광복 목사(대전 온누리교회)가 수료자들에게 수료증과 선물을 증정했다. 이어 수료자들은 종이비행기에 자신의 소망을 담아 날려 보내며 좋은 어머니스쿨을 마무리했다. / 임재금 기자
▲ 지난 26일 대전 좋은 어머니스쿨 수료식에서 행복한 엄마로, 행복한 인생을 살기로 결단한 140명의 수료자들이 함박 웃음을 지어보였다. ■ 수료자 간증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었죠” 현실적인 문제는 전혀 없지만, 나름대로 정리되지 못한 내면적인 상황으로 정신적인 방황을 하고 있었습니다. 아는 언니의 강력한 권유로 보람찬 6주간의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부족하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을 대할 때나 생활 가운데 의식적으로 즐거운 마음을 갖고 임해보았습니다. 집안 일도 적극적으로 해보고 대인관계도 편안하게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사소한 일에도 기쁨과 충만함을 느끼게 해주신 온누리교회와 주변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접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오윤진 자매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엄마” 5주차 ‘행복한 엄마가 되고 싶어요’라는 주제의 말씀을 들으면서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자녀가 더 어렸을 때 좀 더 좋은 엄마가 되어 아이들을 좀 더 행복하게 키웠더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자녀를 더 사랑하고 건강한 엄마로, 행복한 엄마로 자녀 곁에서 쉼터가 되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뿐입니다.이번 ‘해피 맘’을 마치며 엄마라는 사명을 잘 마치고 정말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엄마로 이 땅에서 열매 맺기를 간절히 바라며 귀한 은혜를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한현화 성도
▲ 지난 26일 대전 좋은 어머니스쿨 수료식에서 행복한 엄마로, 행복한 인생을 살기로 결단한 140명의 수료자들이 함박 웃음을 지어보였다. ■ 수료자 간증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었죠” 현실적인 문제는 전혀 없지만, 나름대로 정리되지 못한 내면적인 상황으로 정신적인 방황을 하고 있었습니다. 아는 언니의 강력한 권유로 보람찬 6주간의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부족하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을 대할 때나 생활 가운데 의식적으로 즐거운 마음을 갖고 임해보았습니다. 집안 일도 적극적으로 해보고 대인관계도 편안하게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사소한 일에도 기쁨과 충만함을 느끼게 해주신 온누리교회와 주변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접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오윤진 자매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엄마” 5주차 ‘행복한 엄마가 되고 싶어요’라는 주제의 말씀을 들으면서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자녀가 더 어렸을 때 좀 더 좋은 엄마가 되어 아이들을 좀 더 행복하게 키웠더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자녀를 더 사랑하고 건강한 엄마로, 행복한 엄마로 자녀 곁에서 쉼터가 되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뿐입니다.이번 ‘해피 맘’을 마치며 엄마라는 사명을 잘 마치고 정말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엄마로 이 땅에서 열매 맺기를 간절히 바라며 귀한 은혜를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한현화 성도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