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부천, 차세대의 영적 부흥 이끈다!

 장애영 사모·이기복 교수 초청 자녀교육 특강  차세대 공간마련과 성전 리모델링으로 새 옷을 입고 2학기를 힘차게 출발했던 부천 온누리교회가 종강을 앞두고 2주에 걸쳐 자녀교육 특강과 찬양의 밤을 진행했다.자녀 교육에 관심이 뜨거운 부천 지역의 특성을 살려서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놀이를 통한 예배 프로그램 개발에 힘써온 부천 캠퍼스 측은 성도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올바르게 자녀를 양육할 수 있도록 권면하기 위해 이번 특강을 기획했다. 첫 주인 지난달 23일(주일)에는 <엄마의 기준이 아이의 수준을 만든다>의 저자 장애영 사모가 에베소서 6장 4절 본문으로 책과 동일한 제목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30일(주일)에는 <성경적 부모교실>의 저자인 이기복 교수(한동대)가 ‘사랑의 기술’(롬 5:6~8)을 주제로 강의했다.  참석자들은 “자녀를 교육할 때 내 뜻대로 해서는 안 되는 것을 깨달았다”, “기도하며 교육 시키고 말씀 위에 아이들을 바르게 세우고자 한다”, “자녀들을 맡겨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세상의 기준으로 아이들을 양육하려고 했던 그동안의 잘못된 양육 태도를 돌아볼수 있었다”등 다양한 고백을 쏟아냈다.특강과 함께 특순으로 뮤지컬 배우 이승민 자매와 바이올리니스트 황여진 자매의 공연도 있어 더욱 풍성한 자리가 되었다.공진수 목사(부천 온누리교회)는 “이번 자녀교육을 특강을 통해 부모님들이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자녀들을 잘 키울 수 있을 것인가를 생각할 수 있었다”면서 “가정과 교회가 함께 노력해서 말씀과 기도로 자녀들을 양육할 때 차세대들의 영적 부흥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성경적 부모교실>의 저자인 이기복 교수는 ‘사랑의 기술’을 주제로 강의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