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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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마음(心)을 열면 ‘사랑’

남양주, 하심탐사 11일 종강   성경 전체의 맥을 짚어가며 그 안에 깃든 하나님의 마음을 탐사해나가는 성경일독학교 ‘하심탐사’가 15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지난 11일(목) 은혜 속에 종강했다. 성경완독을 목표로 출발한 하심탐사의 마지막 강의는 찬양과 피현희 목사의 강의, 점심식사와 조별모임, 간증, CCM가수 나무엔의 특순, 시상식 등으로 진행됐다.피현희 목사(남양주 여성사역)는 요한계시록 말씀으로 한 마지막 강의에서 “그동안 강의로 알아온 하나님의 이야기에는 항상 ‘사랑’이라는 주제가 있었다”며 “우리를 선택하시고 사랑한다고 말해주시고 그의 길로 인도해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끝까지 붙들어 나가야한다”고 강조했다. 피현희 목사의 인도로 15주간의 여정을 지나온 하심탐사는 지난 9월 4일에 개강하여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오후 2시30분까지 본당에서 진행되었다./ 정지은 기자 jji@onnuri.or.kr ▲ 11일 종강한 하심탐사의 마지막 강의에서 성도들은 뜨겁게 기도하고 찬양하며 강의를 들었다. 사진은 서로 축복하며 기도하는 성도들의 모습.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