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특별한 선물 ‘천국’
대전, 여성 맞춤전도집회 ‘The Gift’ … 80여 명 참석
대전 여성사역팀에서는 성탄을 앞두고 믿지 않는 여성들에게 하나님의 특별한 선물을 전했다. 지난 17일(수) 대전 본당에서‘The Gift’라는 주제로 열린 여성 맞춤전도집회에 80여 명의 대상자들이 초청된 가운데 45명이 긍정적 반응을 나타났고, 19명이 결신했다.전도 대상자들의 감성 터치를 위해 본당은 트리를 비롯해 성탄 데코로 아름답게 장식하고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이라는 찬양으로 집회의 문을 열었다. 집회는 ▷나무엔 형제, FLM 워십팀의 특순 ▷연예인 임주완 권사(대덕대학교)의 간증 ▷안광복 목사의 설교 순으로 진행되었다. 나무엔 형제와 임주완 권사는 힘들고 지친 자신의 인생 가운데 특별한 선물로 다가오신 하나님의 사랑을 간절하게 전하며 감동을 주었다.안광복 목사(대전 온누리교회)는 ‘최고의 선물(요 3:16)’이라는 주제의 설교를 통해 “우리의 인생에 있어서 꼭 필요하고 가치있고 의미있는 선물은 바로 영원한 생명이다.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인 천국은 우리가 믿기만 하면 되는 특별하고도 영원한 선물”이라면서 참석자들을 복음의 자리로 초청했다.메시지가 선포되고 결신기도를 할 때 눈물을 보이는 참석자들도 많았다. 함께 운동하고 있는 지인의 초청으로 온 정준옥 씨는 “20년 전쯤 교회에 가본 적이 있는데, 나와 안맞는다고 생각해 그 후로 가지 않게 되었다. 그러나 온누리교회는 다른 느낌이다. 너무 편하다. 나이가 들면서 의지할 곳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교회에 나오는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되었다”면서 눈물을 닦았다.초청자들은 대상자들에게 화관을 씌워준 후, 하나님의 사랑으로 힘껏 안아주고 축복하는 가운데 이날 천국잔치를 마무리 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