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일대일 양육자 17명 배출
동반자 반 29명도 수료
인천 온누리가 새로운 일대일 양육자 17명을 배출했다. 인천 온누리 일대일 사역팀은 지난 9월 7일(주일) 부터 14주간 인천 온누리 비전홀에서 열린 일대일 양육자반을 성황리에 마쳤다.손신국 목사(인천 온누리교회)의 강의로 진행된 이번 양육자반에 참석한 성도들은 양화진 순교자 묘지 탐방과 전도팀과 함께 노방전도에 나서는 등 매우 열정적이고 적극적인 모습이었다. 오현미 팀장(일대일 양육팀)은 “양육자반을 통해 배운 것들을 실제 삶에 적용해보니 정말 큰 기쁨과 감동이 있었다는 참가자들의 고백을 들을 때 가장 보람 있었다”고 전했다.한편 인천 온누리 일대일 사역팀 동반자반에서는 29명이 수료했다. 수료식은 오늘(21일) 열린다./ 김남원 기자

▲ 인천 온누리 일대일 사역팀의 양육자 및 동반자 과정에 참석한 성도들의 표정에서 진지함이 묻어난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