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새로운 예배 공간 생겼다
지난 7일 첫 예배 드려 … 전 성도 ‘웃음꽃’ “교회에 새로운 공간이 생겨 너무 기쁘고 행복합니다”인천 온누리교회 3층을 성인들의 양육 공간과 차세대 예배 장소로 사용하고자 지난 10월 15일(수) 리모델링을 실시해 지난달 30일(주일) 공사를 마치고 헌당예배를 드렸다. 리모델링으로 경찬홀, 만남 1, 2, 3실과 꿈아이홀이 탄생했다. 새롭게 마련된 공간에서는 성인들의 일대일, 큐티, 소그룹 활동과 차세대 예배를 드리게 된다. 지난 7일(주일)에는 인천 예꿈(예수님의꿈아이) 아이들이 첫 예배를 드렸다. 새롭게 마련된 공간에서 예배드린 아이들은 기뻐 뛰며 좋아했다. 예배에 아이와 함께 참석한 한 성도는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 놀 수 있는 공간이 생겨 기쁘다”고 전했다.손신국 목사는 “좋은 예배 공간이 생겨 기쁘다”며 “성도들이 아이처럼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행복하다”고 전했다. 덧붙여 “예배에 집중하고, 성인 양육을 위한 공간이 마련됐으니 인천 온누리 성도들의 영적 양식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kr
▲ 지난 7일 리모델링 후 인천 온누리교회 3층에서 예꿈 아이들이 첫 예배를 드렸다. 새로운 예배 공간이 생긴 인천 온누리는 성도들의 ‘성령 충만’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 지난 7일 리모델링 후 인천 온누리교회 3층에서 예꿈 아이들이 첫 예배를 드렸다. 새로운 예배 공간이 생긴 인천 온누리는 성도들의 ‘성령 충만’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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