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 높여 하나님 찬양!
수원 남성중창팀 창단 수원 온누리교회 남성중창팀 ‘홀리 브라더스(Holy Brothers)’가 창단하고 지난 주일(14일) 저녁예배에서 첫 연주회를 열었다. 이 날 ‘목마른 사슴’ 외 5곡을 연주했다., 홀리 브라더스는 소외받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필요로 하는 곳에 달려가 하나님의 사랑을 노래한다는 목표를 갖고 10명의 형제들이 모여 창단했다. 홍유식 팀장(홀리 브라더스)은 “아카펠라 연주를 목표로 연습하고 있다”면서 “우리의 찬양이 하나님께 정성스런 예배가 되고 성도들에게 은혜의 통로가 되기를 기도한다”고 했다.오는 31일(수) 수원 온누리교회 송년 콘서트에서도 연주할 예정이다. ·문의: 홍유식 팀장(011-713-0856)/ 임재금 기자
▲ 하나님께서 주신 목소리를 악기 삼아 아카펠라로 찬양하는 수원 남성중창팀 ‘홀리 브라더스’가 창단하고 지난 주일(14일) 첫 연주회를 열었다.
▲ 하나님께서 주신 목소리를 악기 삼아 아카펠라로 찬양하는 수원 남성중창팀 ‘홀리 브라더스’가 창단하고 지난 주일(14일) 첫 연주회를 열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