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알아가는 시간이 행복”
인천 여성사역 ‘웃음만발’ 수련회 인천 온누리교회 여성사역팀이 지난 12일(금)부터 13일(토)까지 남한산성으로 수련회를 다녀왔다. 올해를 마무리하며 신년 각오를 다지고자 마련된 이번 수련회는 큐티 나눔, 기도, 선물 교환, 친목 게임, 마음 나눔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특히 ‘누군가를 위해 기도하는 리더십이 되자’는 결단의 시간으로 보낸 마음 나눔 코너는 매우 감동적이었다.신용애 사역자(인천 온누리교회)는 “여성 사역팀이 하나로 연합되고 화평하길 바란다”고 전하며 “교회의 모든 사역에 도움을 주는 여성사역 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수련회에 참석한 한 성도는 “가족 같은 분위기에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 김남원 기자
▲ 인천 온누리 여성사역팀이 올 한 해를 마무리하며 신년 각오를 다지고자 수련회를 다녀왔다. 웃음꽃이 만발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다.
▲ 인천 온누리 여성사역팀이 올 한 해를 마무리하며 신년 각오를 다지고자 수련회를 다녀왔다. 웃음꽃이 만발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