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으로 중보하는 선교사 되겠습니다”
수원 선교중보기도모임, ‘2천선교의 밤’ 열어 매월 선교사들을 위한 기도모임을 갖고 있는 수원 선교중보기도모임팀이 지난 16일(화) ‘2천선교의 밤’을 열고 기도모임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지난해 9월부터 시작된 선교중보기도모임은 매월 셋째 주 화요일 2층 믿음홀에서 수원 온누리교회의 책임 선교지와 선교사들을 위해 꾸준히 기도하고 있다. ‘2천선교의 밤’에 50여 명의 성도들이 참여해 식사와 함께 사랑의 교제를 나누고, SUM과 첼로 연주를 통해 하나님을 찬양하고 함께 은혜를 나눴다. 이어 우리나라에 복음을 전해준 선교사들의 이야기를 다룬 선교 다큐멘터리 ‘회상’을 상영했다. 영상을 통해 100년 전 이 땅에 복음이 전해져 현재의 부흥을 있기까지 하나님의 사랑의 메신저인 선교사들의 땀과 눈물, 수고와 헌신을 상기하고 복음의 축복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는 것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사랑의 빚진 자로서 받은 사랑을 열방 가운데 흘려보내고 있는 선교사들을 위해 중보했다. 참석자들은 “100년 전 이 땅에 뿌려진 한 알의 밀알을 통해 한국 교회에 지금의 부흥이 있었던 것처럼 선교지와 선교사들을 위해 무릎으로 중보하는 밀알이 될 것”을 다짐했다. ·문의: 강찬규 총무(019-380-9618)/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선교중보기도모임팀이 지난 16일(화) ‘2천선교의 밤’을 열고 기도모임 참석자들을 격려했으며, 2009년에도 선교지와 선교사들을 무릎으로 섬길 것을 다짐했다.
▲ 선교중보기도모임팀이 지난 16일(화) ‘2천선교의 밤’을 열고 기도모임 참석자들을 격려했으며, 2009년에도 선교지와 선교사들을 무릎으로 섬길 것을 다짐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