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제자로 와서 사도로 가라’
2009 순장사관학교 종강 대전 온누리교회가 2009 순장사관학교를 지난 18일(토) 종강했다. ‘제자로 와서 사도로 가라’를 주제로 4주 동안 진행된 이번 순장사관학교는 안광복 목사(대전 온누리교회)의 ‘구약과 신약 개관’을 시작으로 노치형·유현목·송경부 목사의 ▷이단 특강 ▷순장 리더십 ▷순 운영의 실제와 워크숍 ▷은사터치 특강이 이어졌다. 이번 순장사관학교는 새롭게 세워질 순장뿐만 아니라 기존의 순장이나 다락방장들도 참여했다는 것이 특징이었다. 9개 조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 중 43명이 새로운 순장으로 세워졌다. 수료자들은 “젊은 리더와 기존의 리더들 간의 교제의 장이 되었다”, “순 운영에 필요한 실제적인 도움을 받았다” 등의 소감을 밝혔다. 권용명 순장은 “나의 은사를 확인하고 순에서 일어나는 어려움과 관계들을 지혜롭게 이끌어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안광복 목사는 수료식에서 “기름부으심은 구별하셨다는 것과 능력을 부여하신다는 의미가 있다”면서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신입 순장님들에게 기름부으심이 충만하게 임하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
▲ 대전 온누리교회 2009 순장사관학교는 기존의 리더들도 참여해 신구 리더들 간의 교제의 장이 되었다. 43명이 새로운 순장으로 세워졌다.
▲ 대전 온누리교회 2009 순장사관학교는 기존의 리더들도 참여해 신구 리더들 간의 교제의 장이 되었다. 43명이 새로운 순장으로 세워졌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