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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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매주일 뜨거운 ‘성령의 회복’

‘더 사인’ 집회 … 6月까지 ‘치유’에 중점  지난 3월 본격적으로 시작된 부천 온누리교회의 ‘더 사인(The Sign) 집회’가 성도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매주일 오후 7시부터 본당에서 진행되는 이 집회에는 지난달 19일(주일) 100여 명의 성도가 참석한 가운데 ‘부부의 원리’에 대한 설교가 진행됐다.공진수 목사(부천 온누리교회)는 이날 설교에서 가정의 원리에 대해 설명하며 “하나님이 부부를 주신 것은 서로 덮어주라고 한 것이다”며 “가정은 부부간의 사랑만으로는 안 되며 하나님의 사랑이 들어가지 않는다면 절대 행복해질 수 없다”고 강조했다. 말씀 후에는 함께 찬양하며 집회에 참석한 가족과 함께 손을 잡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 사인 집회는 열린예배가 새롭게 성령부흥집회로 탈바꿈한 것으로 매주 저녁마다 말씀과 기도에 집중하며 치유를 경험하고 있다. 6월까지는 ‘치유’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