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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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섬기며 은혜 받았어요”

 여성사역, 양지노인요양원서 봉사 ‘구슬땀’남양주 여성사역팀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귀한 섬김의 시간을 보냈다. 26명으로 구성된 남양주 여성사역팀은 지난 24일(금) 양지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식당봉사, 청소, 꽃 달아드리기, 화단정리, 기도회 등으로 어르신들을 섬겼다. 사랑으로 하나 된 어르신들과 봉사팀의 표정엔 기쁨이 가득했다. 어르신들은 봉사팀의 방문을 환한 미소로 반기며, 귀한 섬김에 감사의 뜻을 전했고, 봉사팀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봉사를 하면서 오히려 더 큰 은혜를 경험했다”고 전했다.피현희 목사(남양주 여성사역)는 “자발적으로 봉사에 참여해 열정적인 섬김을 보여준 여성사역팀에 감사하다”며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지 방문해 지속적으로 섬기는 귀한 공동체가 되자”고 말했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남양주 여성사역팀은 양지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사랑의 손길로 어르신들을 섬겼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