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 앞에서 참 기쁨 경험
대전, 손기철 장로 특별치유집회 성황 대전 온누리교회가 지난 22일(수) 본당에서 ‘손기철 장로 초청 특별치유집회’를 진행했다. 이날 치유와 뜨거운 성령의 역사를 사모하는 성도들이 집회 2시간 전부터 줄을 서서 기다렸으며, 천안, 전주 등 인근 지역에서부터 달려온 성도들도 있었다. 손기철 장로는 병 고침에 앞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구원, 믿음에 대해 선포하며 “예수님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우리가 구원을 받고 나음을 입었으며 이를 믿는 믿음을 통해 육신의 질병도 나을 수 있다”고 말했다. 메시지 선포 후 성도들은 먼저 예수님이 나를 위해 십자가 위에서 돌아가셨음을 인정하는 회개의 기도를 했으며, 구원의 기쁨과 감사를 마음껏 발산하기도 했다. 성령의 역사 속에서 오른쪽 귀의 이명을 고침 받은 성도도 있었다. 참석자들은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인정하며 겸손하게 하나님을 찾는 시간이었다”, “성령의 강력한 임재를 경험했으며, 이 자리에 있는 자체만으로도 큰 은혜가 되었다”, “병 고침을 받는 것도 기쁘고 감사하지만 예수님을 만나는 것 자체가 감격스러웠다” 등 다양한 소감을 밝혔다. / 박영주 기자
▲ 손기철 장로는 예수님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우리가 구원을 받고 나음을 입었음을 강조했다.
▲ 손기철 장로는 예수님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우리가 구원을 받고 나음을 입었음을 강조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