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파워웨이브, 예배하는 ‘춤’의 물결
춤을 통한 예배훈련학교 WDTS 1기 마무리 대전 파워웨이브가 열정적인 예배자로 설 것을 결단하며 지난달 30일(토) 춤을 통한 예배 훈련학교 WDTS(Worship Dance Training School) 1기를 마무리했다. 이날 파워웨이브 교사, 학부모와 가족,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수료예배를 드렸다. 찬양과 윤길중 목사(차세대 본부)의 축하 영상으로 수료예배는 시작되었으며, 훈련을 받은 학생들이 ‘나의 노래’, ‘You are good’ 등에 맞춰 워십댄스를 선보이고 간증을 나누었다.양성민 전도사(대전 파워웨이브)는 메시지에서 “WDTS 훈련을 마친 이후에도 말씀을 늘 가까이 하고 지켜 행하며, 강하고 담대함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자”고 도전했다.이번 WDTS에서 23의 지체들은 지난 3월부터 10주 동안 워십 댄스의 성경적 이해 ▷소그룹 큐티 나눔 ▷스트레칭, 춤의 기본 동작, 워십 지도 훈련을 받았다. 훈련 기간 동안 지체들은 찬양과 말씀묵상을 생활화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을 누렸으며, 이것을 지켜보는 교사들과 학부모들도 동일한 은혜에 감격했다. 안주영 교사는 “변화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감동을 받았고 정체된 내 모습을 돌아보며 반성하기도 했다”고 했으며, 김은미 교사는 “완벽하지 못한 우리들이 하나님 안에서 얼마나 아름다워질 수 있는지를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훈련을 지도한 김도윤 전도사는“하나님을 향한 열정과 예배드림이 계속적으로 삶 속에서 이어져 하나님이 찾으시는 예배자로 지체들이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
대전 파워웨이브가 지난 3월부터 10주 동안 진행한 WDTS 1기를 지난달 30일(토) 종강했다. 수료예배에서 23명의 지체들은 워십을 선보였다.인/터/뷰MP3 속에 찬양곡 점점 늘어나
_ 주한음 형제WDTS 통해 크게 변한 것이 있습니다. 예배 시간에 온전히 더욱 집중을 하게 되었고, MP3 플레이어 속에는 찬양곡이 하나, 둘씩 늘어나 매일 듣게 되었습니다. WDTS에서 배운 찬양을 잠자리에서도 듣고 외우고 묵상했습니다. 그럴 때마다 하나님이 점점 더 놀랍게 느껴졌고 하나님만이 제 삶의 목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찬양과 말씀묵상의 행복 빠져들어
_ 김석영 자매 솔직히 키가 크고 싶어서 WDTS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WDTS에서 묵상훈련을 하고 토요 큐티모임에 참여하면서 설교시간이 기다려지고 성경책도 꼭 챙겨서 다니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큐티도 열심히 합니다. 공부하다가 지치는 시험 기간에는 WDTS 덕분에 스트레스도 풀 수 있었고 참 행복했습니다. 2기가 기다려집니다.
대전 파워웨이브가 지난 3월부터 10주 동안 진행한 WDTS 1기를 지난달 30일(토) 종강했다. 수료예배에서 23명의 지체들은 워십을 선보였다.인/터/뷰MP3 속에 찬양곡 점점 늘어나
_ 주한음 형제WDTS 통해 크게 변한 것이 있습니다. 예배 시간에 온전히 더욱 집중을 하게 되었고, MP3 플레이어 속에는 찬양곡이 하나, 둘씩 늘어나 매일 듣게 되었습니다. WDTS에서 배운 찬양을 잠자리에서도 듣고 외우고 묵상했습니다. 그럴 때마다 하나님이 점점 더 놀랍게 느껴졌고 하나님만이 제 삶의 목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찬양과 말씀묵상의 행복 빠져들어
_ 김석영 자매 솔직히 키가 크고 싶어서 WDTS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WDTS에서 묵상훈련을 하고 토요 큐티모임에 참여하면서 설교시간이 기다려지고 성경책도 꼭 챙겨서 다니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큐티도 열심히 합니다. 공부하다가 지치는 시험 기간에는 WDTS 덕분에 스트레스도 풀 수 있었고 참 행복했습니다. 2기가 기다려집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