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순’ 통한 따뜻한 맞춤전도 열린다

오늘과 21일 개최 … 영화관, 식당 등 편한 소통의 장소에서  부천 온누리교회가 대대적인 순 맞춤전도집회에 나선다. 부천은 지난 5월 믿지 않는 가족과 친구들을 초청한 가족초청축제 ‘소풍가자’ 행사를 진행한 가운데 이달 후속 프로그램으로 순 맞춤전도집회 ‘집으로’를 개최한다. 이번 전도집회는 14일과 21일 2주에 걸쳐 진행되며 초청 대상은 소풍가자 행사에 초청했던 이웃과 초대하고 싶은 불신자 가족이다.부천 성도들은 공동체의 각 순마다 영화관이나 식당, 가정 등 편안한 만남을 가질 수 있는 장소에서 맞춤전도집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부천 소망공동체의 한 순에서는 “종합운동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참석해 운동(인라인 스케이트)을 통한 교제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부천 온누리 측은 “소풍가자 행사에 초대됐던 가족이나 이웃들이 교회에 정착할 수 있길 바란다”며 “초청된 분들이 공동체의 소그룹인 순에서 편안한 마음으로 따뜻한 만남을 갖길 소망한다”고 이번 순 맞춤전도집회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 정지은 기자  부천 온누리교회는 14일과 21일 두 차례에 걸쳐 순 맞춤전도집회를 진행한다. 사진은 지난 5월 열린 가족초청축제 ‘소풍가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