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아웃리치 준비 본격 돌입
이천만광장에서 바자 열려 … 올 여름 캄보디아 등 7개 지역 아웃리치 대전 온누리교회가 본격적인 여름 아웃리치 준비에 들어가면서 지난 주일(31일) 옥상 이천만광장에서 아웃리치 바자를 진행했다. 이번 바자는 전남 보성으로 아웃리치를 떠나는 유성대덕공동체 주최로 열렸다. 유성대덕공동체는 내달 30일(목)부터 오는 8월 1일(토)까지 전남 보성 군농교회에서 여름성경학교, 이·미용사역, 의료사역, 전도 및 부흥집회, 교회 시설 정비 등의 사역을 펼친다.바자는 꿈땅에서부터 성인 공동체에 이르기까지 많은 성도들의 호응 속에서 열렸다. 특히 지난달 오픈한 이천만광장에서 열리는 첫 바자여서 관심이 더욱 집중됐다. 유대공동체 성도들은 이천만광장에 마련된 놀이시설, 조리시설, 휴식시설 등 다양한 부대시설 덕분에 수월하게 바자를 진행할 수 있었다. 이번 바자를 시작으로 내달까지 대전 아웃리치 바자가 공동체별로 활발하게 진행될 예정이다.대전은 올 여름 일본 요코하마, 동경, 캄보디아, 이스라엘, 해남 평암교회 등 국·내외 7개 지역에서 아웃리치를 펼친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
내달 30일 전남 보성으로 아웃리치를 떠나는 대전 유성대덕공동체가 지난 주일(31일) 옥상 이천만광장에서 바자를 진행했다.
내달 30일 전남 보성으로 아웃리치를 떠나는 대전 유성대덕공동체가 지난 주일(31일) 옥상 이천만광장에서 바자를 진행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