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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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령 안에서 한마음을 품는다

아웃리치 대비 ‘사도행전 완전정복’ 7주간 진행 대전 온누리교회가 올 여름 아웃리치를 준비하며 지난 주일(7일) ‘사도행전 완전정복’을 시작했다. 대전 측은 “아웃리치를 앞두고 모든 성도들이 같은 마음을 품고 성령 안에서 함께 준비하며 사역지로 나갈 수 있도록 인도하기 위해 사도행전 강해설교 집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내달 17일까지 주일 저녁 7시에 열린다. 안광복 목사(대전 온누리교회)는 이번 강해를 위해 ‘성령의 권능, 복음의 증인들’을 주제로 교재를 직접 준비했다. 7주 동안 ▷교회의 권능(1:1~2:47) ▷교회의 성장(3:1~7:60) ▷바울의 등장과 베드로의 사역(8:1~12:25) ▷1차 전도여행과 예루살렘공의회(13:1~15:35) ▷2차 전도여행(15:36~18:22) ▷3차 전도여행(18:23~21:16) ▷로마 여행(21:17 ~28:31) 등 7개의 과를 다루면서 교회의 설립과 분산, 교회의 확장을 살펴본다. 각 과마다 질문지도 첨가해 성도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인도하고 있다. 첫날 안광복 목사는 ‘교회의 권능’을 주제로 메시지를 전하면서 “성령의 역사를 사모하며 더 능력 있고 힘차게 여름 아웃리치를 감당하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우리가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같은 마음을 품지 않으면 갈등이 생길 수 있기에 한마음을 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대전은 지난해 11~12월에도 전체 성도들을 대상으로 창세기 강해설교 집회 ‘제네시스(GENESIS), 그 행복한 출발’을 7주 동안 진행했다./ 박영주 기자 대전 온누리교회가 사도행전 강해설교 집회 ‘사도행전 완전정복’을 지난 주일(7일)에 시작했다. 내달 17일까지 이어진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