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대전 여성들 ‘요코하마 향하여’

아웃리치스쿨 5주간 진행 … 오늘 바자도 개최  대전 여성사역팀이 오는 25일(목) 떠나는 요코하마 아웃리치를 앞두고 5주 동안 아웃리치스쿨을 진행했다. 지난달 14일(목)부터 ▷선교란 무엇인가 ▷일본의 문화와 역사 ▷일본어 강좌 등을 장지은 집사, 황미숙 집사, 신미라 집사가 각각 전했다. 아웃리치팀은 강의 후에 일본어 찬양, 부채춤, 드라마 등을 연습하며 구슬땀을 흘리기도 했다. 선교에 대한 비전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한마음으로 일본을 위해 중보한 아웃리치팀은 요코하마에서 펼쳐질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했다.일본어 강사로도 섬기며 아웃리치 스쿨에 참석한 신미라 집사는 “아웃리치를 준비하는 과정 속에서 ‘가든지, 보내든지’를 실천하는 성도들의 뜨거운 사랑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일본 땅에서 맺게 될 열매가 기대된다”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양성민 전도사(대전 여성사역)는 “사도행전 1장 8절 말씀을 붙들고 요코하마로 나아가는 대전 여성사역팀이 아웃리치 기간 동안 성령의 능력으로 복음을 전하고 일본 사람들을 섬기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이번 아웃리치팀 36명은 오는 25일(목)부터 30일(화)까지 요코하마 온누리교회를 섬긴다. 노숙자 섬김, 노방전도, 주일학교, 예배사역, 큐티 사역, 북 아트, 요리강좌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 여성사역팀은 오늘(14일) 대전 이천만광장과 5층 샤이닝 글로리에서 요코하마 아웃리치를 위한 바자를 연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오는 25일(목) ~ 30일(화) 요코하마 온누리교회에서 아웃리치를 진행하는 대전 여성사역팀이 지난 5주간 아웃리치 스쿨을 진행했다. 오늘은 대전 이천만광장과 샤이닝글로리에서 바자를 연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