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 월요큐티, 처소 이전
내달 6일부터 화평홀에서 양재 월요큐티집회가 내달 6일(월)부터 처소를 양재 화평홀로 옮긴다. 이태희 목사(양재 월요큐티집회)는 “올해 초 40여 명으로 시작한 집회가 현재 170여 명이 참석하는 집회로 부흥함에 따라 장소를 옮기게 되었다”고 밝혔다.양재 월요큐티집회팀은 토요일마다 오전 6시 드림홀에서 큐티나눔방도 진행한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문의: 이용기 간사(570-7438)/ 박영주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