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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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손길로 ‘한 영혼’ 품다

 좋은 이웃 모빌팀, 의정부교도소 방문 섬김남양주 여성사역의 ‘좋은 이웃 모빌팀’이 지난달 30일(화) 의정부교도소를 방문했다.교도소에 출입이 허용되는 인원인 10명으로 구성된 모빌팀은 20여 분의 짧은 시간이지만 찬양과 예배로 재소자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다.이날 메시지를 전한 피현희 목사(남양주 여성사역)는 “우리는 죄인이지만 그리스도의 크신 사랑으로 언제, 어디서나 천국을 누릴 수 있다”며 “하나님의 사랑으로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선포했다. 피 목사는 덧붙여 “복음을 들으면 모든 사람들이 마음을 열고 기쁨과 감격의 삶을 살게 된다”며 “하나님과 만나는 기쁨을 간구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문경자 집사는 “이날 재소자와 우리는 온전히 하나 됨을 경험했다”며 “서로 안아주고 축복하며 드린 기도가 큰 감동이었다”고 했다. 문 집사는 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재소자 모두가 하나님을 만나는 축복을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남양주 모빌팀은 오는 16일(목) 용인 온누리요양센터를 방문할 예정이다.남양주 여성사역 모빌팀은 매월 셋쨋주 목요일에는 온누리요양센터를, 3개월에 한 번씩은 의정부교도소를 방문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 김남원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