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치유와 기름 부으심이 온다
부천, 오늘 저녁 7시 브니엘 사인집회 … 성령의 임재 기대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경험하는 성령집회 ‘브니엘 사인집회’가 오늘(5일) 저녁 7시 부천 온누리교회 8층 본당에서 열린다. 브니엘 사인집회는 본당에 있는 의자를 치우고, 방석과 돗자리를 깔고 앉아서 드리는 성령집회로 부천 성도들은 사인집회를 통해 성령의 뜨거운 임재와 기름 부으심을 경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진수 목사(부천 온누리교회)는 “이번 기회를 통해 하나님으로부터 부름 받은 교회로 항상 깨어 있고 불을 전하는 부천 온누리교회가 되자”고 당부하며 “사인집회가 올여름 부천 성도들이 영적으로 충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는 소망을 전했다. / 정지은 기자
부천 온누리교회에서 오늘 저녁 7시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체험하는 성령집회 브니엘 사인집회를 연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사인집회.
부천 온누리교회에서 오늘 저녁 7시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체험하는 성령집회 브니엘 사인집회를 연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사인집회.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