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천상의 찬양’에 감동
여성사역 찬양팀과 워십팀 첫 선보여인천 온누리교회 여성사역에서 발족한 찬양팀과 워십팀이 지난 주일(5일) 열린새신자예배에서 첫 선을 보였다.이날 예배에 참석한 170여 명의 성도들은 찬양팀과 워십팀의 은혜로운 찬양에 매료돼 큰 감동을 받았다.채윤례 팀원(찬양팀)은 “부족한 찬양에 큰 호응을 해준 성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연습해 더 멋지고 아름다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릴 것”이라고 말했다.손신국 목사(인천 온누리교회)는 “천상의 찬양소리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자신들의 은사와 부단한 노력으로 맺은 열매를 축복한다”고 전했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인천 온누리 여성사역 찬양팀과 워십팀이 지난 주일 열린새신자예배에서 첫선을 보였다.
인천 온누리 여성사역 찬양팀과 워십팀이 지난 주일 열린새신자예배에서 첫선을 보였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