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기러 오신 예수님의 마음으로
‘차세대 교사 리트릿’ … 단합의 장 마련 평택 온누리교회에서 차세대 교사의 단합을 위한 리트릿을 마련했다. 지난 22일(토) 평택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열린 차세대 교사 리트릿에는 15명의 교사가 참석했다. 이날 오전에는 체육대회로 몸을 풀고 오후에는 기도와 말씀에 열중하는 시간을 가졌다. 차세대 교사들은 하반기사역을 앞두고 ‘말씀의 기초 위에 꿈을 세우는 아이들’을 목표로 “어린이큐티와 말씀 암송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봉현 목사(평택 차세대)는 “선택받은 자의 마음이 아닌 사도 바울과 같은 빚진 자의 마음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는 차세대 교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정지은 기자
평택 온누리교회 차세대 교사들이 단합을 위해 리트릿을 다녀왔다. 하루 동안 게임과 기도, 말씀을 나눈 교사들은 “예수님의 마음으로 섬기겠다”고 다짐했다.
평택 온누리교회 차세대 교사들이 단합을 위해 리트릿을 다녀왔다. 하루 동안 게임과 기도, 말씀을 나눈 교사들은 “예수님의 마음으로 섬기겠다”고 다짐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