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의 새로운 패러다임 세워”
차세대 ‘어린이 성령집회’ … 부모와 어린이 함께 뜨겁게 기도 부천 온누리교회 차세대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어린이 성령집회’를 열며 성령집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세웠다. 부천에서 두 번째로 열린 어린이 성령집회는 당초 초등학교 1~6학년을 대상으로 했으나 5~7세의 예꿈 어린이들도 참석해 입추의 여지가 없었다. 지난달 30일(주일) 열린예배 시간에 진행된 성령집회에는 360명의 어린이들이 부모와 함께 참석해 하나님 앞에 찬양을 올려드리며 뜨겁게 기도했다. 찬양과 축복송을 시작으로 집회는 ▷영아부 교사들의 드라마 특순 ▷설교 ▷부모와 함께하는 축복기도 등 다양한 순서가 마련돼 차세대 어린이들에게 복음의 메시지와 함께 즐거움을 선사했다. 축복기도 시간에는 부모와 어린이들이 함께 뜨겁게 기도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날 정형권 목사(부천 온누리교회 차세대)는 성령을 선물로 주신 예수님을 주제로 메시지를 선포했다. 정 목사는 이번 성령집회에 대해 “어린이와 성인이 함께 동일한 은혜를 받는 시간이었다”고 평하며 “자녀들이 성령충만을 받고 가정이 회복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성령집회를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천 온누리교회는 지난 1월 1박2일에 걸친 어린이 성령집회 ‘하나님의 선물, The Present’를 개최해 큰 호응을 얻은바 있다. / 정지은 기자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령집회를 드릴 수 있는 부천 차세대만의 ‘어린이 성령집회’. 사진은 영아부 교사들이 아이들을 위해 드라마 특순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령집회를 드릴 수 있는 부천 차세대만의 ‘어린이 성령집회’. 사진은 영아부 교사들이 아이들을 위해 드라마 특순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