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하는 교회’로 발돋움
지난 주일 이철규 목사 취임·공진수 목사 이임 부천 온누리교회 담당목사 이·취임예배가 지난 23일(주일) 오후 5시 부천 본당에서 축복 속에 드려졌다. 이날 예배에는 공진수 목사의 이임과 이철규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라준석 목사를 비롯한 교역자, 장로 등 교회 리더십들이 부천 성도들과 함께 참석했다.예배는 ▷윤성열 장로의 기도 ▷연합성가대의 찬양 ▷파워키즈 특순 ▷라준석 목사의 말씀 ▷이임사와 취임사 ▷조항진 장로의 격려사 ▷안수기도 순으로 진행됐다. 라준석 목사는 이날 ‘모세와 여호수아(수 1:1~9)’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라 목사는 절대 바뀌지 않는 것은 ▷하나님 ▷비전 ▷하나님의 약속 ▷인생 승리의 원칙이라고 강조하며 “부천 온누리교회가 세계선교의 비전을 갖고 하나님의 역사를 이뤄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벤쿠버 온누리교회를 담당하게 되는 공진수 목사는 이날 이임사에서 “좋은 교회에서 목회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동역자들과 성도님들께 감사드린다”며 “계속해서 부천 온누리교회가 부흥해나갈 것을 믿고 기도하겠다”고 전했다. 이철규 목사는 취임사에서 “가장 낮은 자리에서 먼저 섬길 수 있는 종이 되겠다. 말씀을 전할 때 복음의 능력이 나타날 수 있도록 교회의 꿈과 비전을 위해 중보해달라”고 당부하며 “부천 온누리교회를 통해 2,000명의 선교사를 보내는 ‘선교하는 교회’를 만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지난 주일 부천 온누리교회에서 공진수 목사 이임, 이철규 목사 취임 예배를 드렸다. 이날 부천 온누리교회는 세계선교의 비전을 품고 선교하는 교회가 되겠다는 비전을 선포했다.
지난 주일 부천 온누리교회에서 공진수 목사 이임, 이철규 목사 취임 예배를 드렸다. 이날 부천 온누리교회는 세계선교의 비전을 품고 선교하는 교회가 되겠다는 비전을 선포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