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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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사랑’에 복음이 자란다

남양주 꿈터 아웃리치 … “치유와 회복 경험”  남양주 온누리교회 차세대 꿈아이놀이터팀(이하 꿈터)은 지난달 24일(월)부터 27일(목)까지 용인에 위치한 월드비전교회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용인 아웃리치의 초점은 하나님의 사랑을 소개하고 믿지 않는 가정에 복음의 씨앗을 뿌리는데 맞춰졌다.이번 아웃리치에서는 ▷나를 하나님이 만드셨어요 ▷부모님을 주셔서 감사해요 ▷하나님께서 여러 가지 색과 맛을 주셨어요 등을 주제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랑을 깨닫고 감사하는 시간들로 꾸며졌다.아웃리치에 참가한 어린이와 부모들은 직접 음식을 만들고 서로를 섬기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깊은 교제를 나눴다. 또한 가정을 축복하고 위로하는 기도회를 열었다. 기도회에서 어린이들과 부모들은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며 하나님께 나아갔다.이영미 교사(남양주 꿈터)는 “아웃리치를 통해 어린이들과 부모님들을 섬기며 함께 회복과 치유를 경험했다”고 밝혔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남양주와 수원 온누리 꿈터는 용인에 위치한 월드비전교회를 찾아 하나님의 사랑을 소개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