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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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오늘 창립 6주년 감사예배

사진전·특별 집회 등 진행  대전 온누리교회가 오늘(6일) 저녁 7시 본당에서 창립 6주년 감사예배를 드린다. 라준석 목사(총괄수석)가 메시지를 전하고, 교회 리더십들과 대전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6년 동안 발걸음을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드린다.5층 샤이닝 글로리에서는 오전 9시부터 지난 6년의 발자취를 담은 사진 전시회가 열리고, 점심에는 국수와 떡을 나누며 교회 생일 잔치에 모든 성도가 함께한다.이밖에도 창립 6주년을 전후해 대전 온누리는 다채로운 집회를 기획했다. 먼저 지난 주일(30일)에는 윤형주 장로 찬양집회를 진행했으며, 오는 9월 13일(주일)에는 류모세 선교사를, 30일(수)에는 찬양 사역자 박강성 씨를 초청해 집회를 연다. 새로운 성전으로 이전한 지 1년이 되는 시점에서 6주년을 맞이한 대전 온누리는 지금까지의 모습을 점검하고 제2의 도약기를 맞이한다는 비전을 품고 있다.안광복 목사는 “그동안 하나님의 축복으로 대전 온누리가 성장할 수 있었다”면서 “이제는 충청뿐 아니라 호남과 영남을 잇는 다리가 되어 Acts29 비전의 선교 기지 역할을 감당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박영주 기자 대전 온누리교회는 오늘 창립 6주년 감사예배를 드리고, 떡과 국수를 나누며 모든 성도가 교회 생일 잔치에 함께한다. 사진은 지난해 10월 창립 5주년 및 성전 이전 감사예배.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