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아웃리치 감동 재현 … ‘해단식’

사진전·UCC콘테스트·빙수파티 등 다양한 행사 열려   건대 온누리교회는 올해 여름 남아공, 몽골, 중국 등 해외 10개 팀과 고성, 평창, 옥천 등 국내 19개 팀의 아웃리치를 마무리하며 지난 주일(30일) 아웃리치 해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해단식은 아웃리치 간증과 함께 ▷보고 영상 상영 ▷중보기도회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중국 서안으로 아웃리치를 다녀온 구자연 자매(프라미스공동체)는 이번 아웃리치를 통해 “어떤 희생과 대가를 치르더라도 가장 중요한 것은 예수님을 향한 ‘내려놓음’임을 깨달았다”고 간증했다.예배 후에는 아웃리치 사진전시회가 열렸다. 성도들은 이날 전시된 사진을 보며 아웃리치의 감동과 생생한 느낌을 전달받았다. 사진전시회와 함께 UCC콘테스트, 빙수파티도 진행됐다. 건대 온누리 측은 “아웃리치 해단식 후 진행된 다양한 행사를 통해 공동체 전체가 하나 되는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올해 건대 온누리는 총 29개 팀 726명이 그리스도의 사랑과 섬김을 전하러 국내외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